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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롄(Hualien)] 치싱탄(七星潭, 칠성담) 2/2 - 치싱탄 가쓰오 박물관, 걸어서 화롄까지

 [화롄(Hualien)] 치싱탄(七星潭, 칠성담) 2/2 - 치싱탄 가쓰오 박물관, 걸어서 화롄까지

치싱탄(七星潭, 칠성담, Chisingtan)을 모두 돌아본 후, 화롄(花蓮, 화연, 花莲, Hualien) 방향으로 걷기 시작했다. 이번에 화롄 여행기를 정리하면서 은영이를 너무 고생시킨 것 같아 미안한 마음, 반성하는 마음을 담아 말했다."은영아, 화롄에서 니를 너무 고생시킨 것 같다."그러자 바로 은영이가 응징하고 나섰다."고생 안 한 여행이 있으면 말해 봐라.

그게 여행이냐? 노동이지.

나 이제 돈 받을 거야, 하루에 얼마씩."이래서 남녀 간 대화는 허점을 보이면 안 된다. 미안한 마음, 반성하는 마음도 전략적으로 내보여야 한다.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무슨 큰 해산물 식당 겸 기념품 매장 같은 곳이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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