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챌린지 6월 셋째 주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번 주도 안양을 딱 두 번 벗어났다.
한 번은 수원에 가서 화성과 광교호수공원 쪽을 돌아다녔고, 한 번은 서울에 가서 서울숲과 강남역 쪽을 돌아다녔다. 의식하지 않고 산다고 살았는데 결과적으로 노력이 아닌 노력을 부단히도 한 것 같은 한 주를 보내고 말았다.
나는 왜 이렇게 될 대로 되라가 잘 안 될까? < 2022년 6월 17일, 수원 > Previous image Next image < L'after Coffeebar, 그리고 거기서 본 장안문 > 수원 화성에 가서 행리단길을 거닐고, 장안문과 맞보고 있는 라프터 커피바(L'after Coffeebar)에서 나는 아포가토(Affogato) 한 잔, 은영이는 카페라테(Cafe Latte) 한 잔을 했다.
호주식 후식이라고 해서 머랭(Meringue)이 기본인 어떤 것도 시켰는데 우리 경험이 미천한지 호주에서는 본 적이 없는 것이 나왔다. Previous image Next i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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