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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 왓 푸카오통(Wat Phukhao Thong) - 10년 사이에 참 많이 변했네

 [아유타야] 왓 푸카오통(Wat Phukhao Thong) - 10년 사이에 참 많이 변했네

< 지난 줄거리 >역마살과 은영이는 방콕 여행 중에 하루 여행 상품으로 아유타야를 돌아보고 있다. 지금까지 왓 야이차이몽콘, 왓 마하탓, 왓 로까야수타를 돌아보았다.왓 로까야수타(Wat Lokaya Sutha)를 떠났다.

다음 차례는 왓 푸카오통(Wat Phukhao Thong)이다. 거의 다 가서 큰 로터리를 지났는데, 중앙에 말 위에 앉아 있는 나레수안(Naresuan) 왕 동상이 서 있었다.

나레수안 왕 기념비(The Monument of King Naresuan)다. 주위에 수탉상이 많이 설치되어 있는 것이 독특했다.

로터리를 지나서 곧 주차장에 들어섰고, 새하얀 거대한 탑이 우리를 반겼다. 눈이 부시도록 새하얬다.

내려서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탑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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