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부(Cebu) 여행 10박 11일은 세부에서 4박 5일, 보홀에서 3박 4일, 다시 세부에서 3박 4일을 보냈다. 첫 4박 5일은 최고급이 아니면 안 된다는 엄마의 엄포에 따라 '제이파크 리조트(JPart Island Resort and Waterpark)'에서 묵었고, 다음 3박 4일은 엄마 일행이 돌아가고 아재와 은영이와 나만 남아서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위치에 최고 한식 조식을 제공하는 '에스파시오 리조트 보홀(Espacio Resort Bohol)'에서 묵었고, 마지막 3박 4일은 거의 잠만 잘 것이라서 세부 시티(Cebu city)에 있는 '원 센트럴 호텔(One Central Hotel)'에서 묵었다.
예약 비용은 전부 엄마가 댔고, 현지에서 소요되는 비용은 전부 아재가 댔다. 이번 글은 보홀에서 보낸 3박 4일 동안 먹은 이야기다. < 보홀 첫째 날 > 엄마 일행 7명이 돌아가고 아재와 은영이와 나만 보홀 섬(Bohol Island)으로 건너가니 오후 4시 30분...
#
EspacioResortBoholRestaurant
#
보홀리조트
#
보홀맛집
#
보홀미식여행
#
보홀보리
#
보홀여행
#
에스파시오리조트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