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5일 다낭(Danang, 沱㶞, 타낭) 여행 중 하루는 점심을 먹고 '한 시장(Cho Han, 쩌한, Han Market)'을 돌아보았다. < 한 시장(Cho Han, 쩌한, Han Market) > 다낭에서 제일 큰 시장이라고 하는데, 관광객용으로 특화되었나? 관광객이 엄청나게 많고, 주요 구역은 모두 관광객용 상품으로 도배되어 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전체적인 분위기는 서울 남대문시장의 어느 한 매장 건물인 것 같고, 1층에는 식품이, 2층에는 옷가지와 가방 같은 것이 널려 있었다. 가는 동안 인솔자가 웬만하면 먹을 것은 사지 말라고 했다.
특히 크게 떼 와서 소분해서 파는 것은 안 사는 것이 좋다고 했다. 이번 다낭 여행에서 나도 큰 쥐가 유유히 골목을 건너는 것을 목격했는데 한 시장은 특히 쥐가 많이 살 수밖에 없고, 철시 뒤에는 쥐 세상이 될 것이 뻔하고, 쥐가 갉아 먹은 것을 다 버리겠느냐고, 갉아 먹은 부위만 떼고 팔 것이 분명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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