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30분에 잠에서 깼다. 그리고 나갈 준비를 해서 3시 50분에 9층 승강기 앞에서 아재를 만났고, 같이 1층으로 내려가니까 KKday(케이케이데이) 운전사 마이크(Mike)가 기다리고 있었다.
간단한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오슬롭(Oslob)을 향해 출발했다. 자리에 큰 수건이 한 장씩 놓여 있었다.
하루 종일 쓰고 난 뒤 헤어질 때 반납하는 것이었다. 이번 세부(Cebu), 보홀(Bohol) 10박 11일 여행 중에 하루는 여행 플랫폼(Platform) KKDay를 통해서 아래 세 가지 즐길 거리를 하루에 다 하는 상품을 예약했다. (1) 오슬롭 고래상어 와칭(Oslob Whale Shark Watching) (2) 투말록 폭포(Tumalog Falls) (3) 모알보알 호핑투어(Moalboal Hopping Tour) 그래서 이렇게 새벽 네 시에 호텔을 떠나게 되었다. < 세부 섬과 보홀 섬 > 세부 섬(Cebu Island)은 북북동과 남남서 방향으로 길게 누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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