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도 여느 날과 같이 뉴스 기사들을 보던 중, 아래와 같이 공무원들의 사기업 이탈 현상, 의원 면직, 이직이 심화되고 있다는 글을 보았다.
"연봉 2~3 배 오르는데 왜 안 가요?"…공무원들 집단 이직 공무원, 5년간 2만3000여명 짐쌌다(의원 면직) 40~50대 베테랑뿐만 아니라 2030 MZ세대도 증가 2.
기사에 따르면 연봉이 수 배는 뛰고, 상무와 같은 임원급으로 이직을 한다고 한다. 기사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와...
나 같아도 가겠는데?' 였다.
물질 만능주의가 갈수록 팽배해져가고, 물가도 올라서 먹고 살기도 팍팍한 마당에 돈을 더 준다고 하고 심지어 권력의 자리인 임원까지 달아준다? 가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겠는가 3.
대기업 직장인들의 플랫폼 블라인드를 좀 찾아보니, 공무원 사기업 이직 및 이탈현상, 의원면직에 대해선 심심치 않은 이슈인 것 같았다. 이직의 시작은 장, 차관급부터 시작했다고 하더라도 뉴스기사처럼 과장급의 실무자까지 내려온 마당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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