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이제는 이웃님들의 글이 보고 싶어서 블로그 글을 쓰는 단계가 된 것 같네요. ㅎㅎㅎ 요즘 글쓰기를 하며 참 행복하다고 매일 느끼고 있습니다.
하루가 정말 가득찬 느낌이라고 할까요. 의미 없이 소비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성격과 성향도 이전과는 정말 달라진 것을 하루하루 느껴갑니다. 저는 엄청나게 예민한 편이었습니다.
조금의 빛이라도 들어오면 밤에 잠을 못 자기 때문에 침실에는 빛 한 줄기 새지 않는 암막커튼을 설치하고, 모든 전자기기 불빛에 검정색 절연테이프를 붙일 정도로 예민했습니다. 출처 : https://www.pexels.com/ko-kr/photo/2927543/ 2.
그리고 자존감이 낮아 타인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았었고, 친구와 언쟁을 하게 되면 감정까지 크게 상하는 못난 스타일이었죠. 물론 나이가 들면서, 그리고 심리학 관련한 책들을 많이 읽으면서 나의 내면아이와 친해졌고 그 아이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어린시절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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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다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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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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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바꿀수있는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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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함
원문 링크 : 글쓰기를 시작하고 나서 예민함이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