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글을 잠시 멈추고 느낀 것.

 글을 잠시 멈추고 느낀 것.

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오랜만의 긴 명절 연휴를 지냈습니다.

이렇게 휴가 또한 끝나가고 있네요. 누군가에겐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휴가 같은 명절이 되었을테고 어떤 누군가에겐 계속 발전하는 자기계발 시간이 되었을 법도 합니다.

저는 매일 글쓰기를 시작한 후 반 년이 지나서야 글쓰기를 온전히 내려놓은 연휴를 맞이하게 된 것 같습니다. 2. 사실 이번 명절에는, 배우자를 비롯한 처가 식구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발리에서 돌아온 지 오래 되지 않은 시점에 다시금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베트남으로 떠나게 된 셈이죠. 물론 일정을 예전부터 잡아놨던지라 급하게 준비할 것은 없었습니다.

심지어 처남 중 한 명이 베트남에서 10년 가까이 거주하고 있어서 조금은 마음을 편하게 먹고 떠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3. 그래서 글쓰기를 멈춘 이유도 있습니다.

정말 여행에 대한 시간은 고스란히 가족들에게 할애하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은연 중에 글감을 찾으려 사방팔방 눈알을 돌리던 블로그 광...

# 돈지론지 # 매일글쓰기 # 추석명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