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가끔은 외부자극을 차단해야합니다.

 가끔은 외부자극을 차단해야합니다.

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요 근래 추석이 지난 후 많은 업무량에 허덕이고 있는 돈지론지입니다.

업무도 많고 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어, 글을 쓸까 책을 읽을까 운동을 할까 하다가 오랜만에 소비하는 생활을 해보자 하고, 넷플릭스에 흑백요리사가 재밌다고 해서 휴일에 날 잡고 몰아서 봤습니다. 역시 자극적인 매체는 확실히 제 도파민을 발생시키더군요 ㅎㅎㅎ 재밌게 보긴 했습니다만, 휴일이 지난 후 출근은 사실 썩 상쾌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뇌를 온전히 쉴 시간을 주지 않았던 것이 그 이유 같아요. 2. 우리는 수 많은 자극이 범람하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은 더욱 그렇습니다. 매일 매일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며 마치 신체의 일부분처럼 다룹니다.

아침에 출근하며 가끔 대중교통을 타보면, 전부 스마트폰에 고개를 박은채로 무언가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엘레베이터만 타도 모두가 스마트폰만 바라보고 있는 진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린 그런 매체의 족쇄에서 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