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저는 사실 꼰대입니다.
회사생활을 10년 넘게 해오면서, 저는 자기 객관적으로 제 자신을 돌아보았을 때, 꼰대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이 신념을 가질 정도로 옳다고 생각하며 회사나 사회에서는 상대방을 배려해야 하고 예의를 갖추며 남에게 상처 주지 않는 것이 무조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제 생각들을 많은 후배 직원들이 배웠으면 하기도 하구요. 회사 직원들 모두가 저 같은 사람이면 크게 분쟁이 없이 업무를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2.
그러다 보니 회식 자리 때나, 직장 동료들과 편하게 이야기를 할 때에는 저도 모르게 제 생각을 공유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불쑥 불쑥 샘솟습니다. 하지만 꾹꾹 눌러담고 참습니다.ㅎㅎ 충조평판, 즉 충고, 조언, 평가, 판단을 하는 순간 꼰대라고 낙인이 찍힐 것 같아서 말이죠.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제 마인드나 가치관도 다른 누군가에겐 옳다고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제가 ...
원문 링크 : 엄청난 꼰대인 내가 지적질을 참을 수 있는 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