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돈지론지입니다. 현재 증시는 나날이 박살이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런 경우일수록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한 하락장은 없고, 영원한 상승장도 없습니다.
제가 투자하는 자산은 현재 급하게 쓸 상황이 생길 것 같지는 않기 때문에, 혹시라도 인생의 굵직굵직한 이벤트들을 앞두고 계신 분들은 적정 금액만 투자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 연저펀 600, IRP 300 연간 900만원은 무조건 하셔야합니다. (맞벌이면 1800만 하셔도 노후 대비는 이걸로 끝입니다.) 2. 2월 한달 간은 엄청난 하락이 동반되었습니다.
실제로 제 자산 또한 기존의 상승분을 전액 반납했습니다.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23년 10월 기준) 하지만 제 자산은 은퇴를 대비한 것이기 때문에, 향후 최소 20년간은 사용할 일이 없습니다.
그럼 주가가 계속 올라서 비싸게 사는 것이 좋을까요? 오히려 하락해서 마이너스 일 때 평단을 낮추고 주식 수량을 늘리는 것이 훨씬 좋을 것이...
원문 링크 : (11개월차) 연금저축 · IRP · ISA 장기투자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