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돈지론지입니다.
저는 와이프 몰래 모으는 비자금이 없습니다. 왜냐구요?
부부는 한 방향으로 일심동체가 되어 나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가정은 하나의 사업체나 다름 없기 때문이죠.
서로 동업을 한다고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더욱 성장하는 '가족'을 위해서요. 2.
그렇기에 우리는 가계부를 공유하고, 단 1원 한 푼도 숨김없이 투명하게 모든 재정을 함께 관리하며, 마음 편히 의논합니다. 우리 부부는 가계부 작성을 철저히 합니다.
와이프가 주로 '유플래너'라는 어플을 활용하여 지출을 확인하고, 월간 예산을 수립하며 세부적인 지출 내역을 꼼꼼하게 기록하곤 합니다. 가계부는 와이프의 주 무기죠 ㅎㅎ 저는 수입과 저축을 관리합니다.
월급이 들어오면, 배우자는 카드값과 고정 지출을 제외한 금액을 저에게 입금해줍니다. 그러면 저는 생활비 정도만 카카오뱅크 공동 생활비 통장으로 이체하고, 나머지는 비상금 계좌에 보관합니다.
그리고 목돈이 1천만 원이 모이면 발행어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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