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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주마다 산에 오른지 3주째

 매 주마다 산에 오른지 3주째

안녕하세요? 매주 두딸과 도서관 다녀오고 약수터에서 물뜨러 다녔는데....

좋은 습관 너무너무 좋지만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은 동참하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거든요. 무엇을 하든지 아이 셋과 함께였는데...

벌써 이렇게 컸구나라는 대견함과 동시에 오... 사춘기 오기전에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 놓을걸이라는 아쉬움.....

하지만.... 시간은 되돌릴 수 없지요...

그러던 중 중학생 아들을 움직이게 하는게 있었으니 바로 산타기 입니다. 나의 어릴적 놀이가 생각나 한번 해 본 가위바위보 산을 오를때 마다 친정엄마 호출~~ 나보다 체력이 더 좋으신~~ 엄니 짱!!

체력이 남아도는 아이들 내려와서 약수물뜨고 또 피구놀이~~ 그리고 지난 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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