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상담사로 살아 남기 영업 노하우라는 것이 있다 그 동안 부동산 분양상담사의 영업 노하우에 대한 글들을 올려 왔는데요. 조회수가 높았던 글들 위주로 다시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거의 10년 전에 올렸던 방식을 서술한 글이라 너무 오랜된 감이 있고, 저 또한 진화해 왔기에 수정 및 첨부 될 내용이 있군요. 지금 역시, 과거와 같이 여러 영업 방식들이 있으니 정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각 영업 방식에 따른 장단점을 설명하고 노하우도 첨부합니다. 1. 현수막 (플랜카드) 현수막은 전통적인 광고나 홍보 수단입니다.
요즘 들어서 이런 과거 방식이 통하겠느냐는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통할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제 통하냐? 구도심에서 통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구도심에서만 통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구도심이라는 것은 과거 신도시 개발 계획에도 해당되지 않는 예전의 도심을 뜻합니다.
이런 구도시들은 도심을 벗어 나면 바로 논밭이 보이기도 합니다. 어라,...
원문 링크 : 부동산 분양상담사 영업 노하우 (AI도 인정한 최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