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이터로 육아하는 쌍둥이 아빠, 두배파파입니다.
지난 포스팅들을 통해 저희 집 영어 라인업이 완성된 과정을 공유해 드렸죠. 1. 디즈니 월드패밀리 (30만 원 득템) → 현재 처형 댁 36개월 조카(누나)에게 파견 근무 중 2.
튼튼영어 베이비리그 (19만 원 득템) → 현재 우리 집 거실에서 쌍둥이들의 친구로 맹활약 중 총 50만 원 안쪽으로 유아 영어계의 양대 산맥을 모두 손에 넣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사람 욕심이 끝이 없더군요. 이른바 '3대장' 중 마지막 남은 하나, '잉글리시 에그'가 자꾸 눈에 밟히는 겁니다.
"남들 다 좋다는데 나만 안 해주나?" 하는 불안감, 부모라면 다들 아시죠?
그래서 오늘은 "이미 월팸과 튼튼영어가 있는 상황에서 잉글리시 에그 추가 구매가 과연 합리적인가?"에 대해 냉철하게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현재 영어 교재 분석 먼저 우리가 가진 무기가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해봅시다. 1. 디즈니 월드패밀리 (Input 담당) 방대한 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