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두배파파입니다.
오늘도 퇴근하고 집에 오니 전쟁 같은 육아 현장이 저를 반겨주네요. 아이들 씻기고 재우고 나서야 겨우 소파에 앉아 한숨 돌려봅니다.
하루 종일 사무실 의자에 앉아 업무를 보고, 집에 와서는 아이들과 몸으로 놀아주다 보면 온몸이 땀으로 끈적일 때가 많은데요. 특히 남자들이라면 공감하실 말 못 할 고민, 바로 속옷의 불편함입니다.
오늘은 저처럼 활동량이 많거나 하루 종일 앉아있는 분들을 위해, 제가 직접 입어보고 정착하게 된 남자속옷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바로 서울대 섬유공학자가 개발했다는 싸이클린 남성 드로즈입니다.
왜 이 제품을 선택했나? (feat.
땀과의 전쟁) 사실 저는 피부가 꽤 예민한 편입니다. 조금만 소재가 거칠거나 통기성이 안 좋으면 금방 피부 트러블이 올라오고 간지러워서 고생하곤 하죠.
특히 여름철이나 난방이 잘 되는 겨울철 실내에서 남성팬티 선택은 하루의 컨디션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기존에 입던 제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