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소아과 진료를 볼 때마다 의사 선생님께 듣는 말이 있었습니다.
"아버님, 아이 귀지가 너무 꽉 차서 고막이 안 보이네요." 저도 압니다.
목욕시키고 나올 때마다 귓구멍을 들여다보면, 이게 소리가 들리긴 할까 싶을 정도로 노란 벽이 꽉 들어차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시도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면봉만 가져다 대도 자지러지게 우는 통에, 병원에서도 "지금 억지로 하면 다칩니다"라며 고개를 저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6개월이 되도록 방치하니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더군요.
혹시나 청력 발달에 방해가 될까 덜컥 겁이 났습니다. 그래서 엔지니어의 집요함으로 '안전하고 확실한 도구'를 찾기 시작했고, 결국 이 제품을 찾아냈습니다.
보이시나요? 귀지 왕건이 득템입니다. 1.
장비 도입의 이유 : 보이지 않으면 뺄 수 없다 제가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시야 확보'가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