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4살 쌍둥이 남매와 전쟁 같은 육아를 치르면서도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두배파파입니다.
날씨가 조금만 건조해져도 아이들 입술이 바로 반응하더군요. 특히 저희 집 둘째는 입술이 마르면 침을 바르는 버릇이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입 주변이 빨갛게 터 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어제저녁에는 퇴근하고 아이들 세수시키는데 아들 녀석 입술에서 피가 살짝 맺혀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안 되겠다 싶어서 와이프와 머리 맞대고 급하게 검색해서 찾은 천연 유아 립밤, 그것도 가성비 좋은 1+1 제품을 직접 써보고 느낀 점을 가감 없이 풀어보려 합니다. 1.
성분 확인: 먹어도 되는지가 관건 사실 아빠 입장에서 화장품 성분표를 보면 봐도 뭐가 뭔지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딱 하나 확실한 기준은 있습니다.
'아이가 먹어도 안전한가?' 아이들은 립밤을 발라주면 반은 입술에 남고 반은 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