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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쌍둥이도 밥 한 그릇 뚝딱? 냄새 없는 햇살과농부 국산 청국장 끓이는법 (ft. 우리콩 청국장 추천)

 4살 쌍둥이도 밥 한 그릇 뚝딱? 냄새 없는 햇살과농부 국산 청국장 끓이는법 (ft. 우리콩 청국장 추천)

안녕하세요. 4살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육아 대디, 두배파파입니다. 주말 오후, 거실은 아이들이 쏟아놓은 장난감으로 발 디딜 틈이 없고, 저는 아이들과 몸으로 놀아주느라 이미 체력이 방전 상태였습니다.

저녁 시간이 다가오는데, 배달 음식은 질리고 뭔가 집밥다운 집밥으로 가족들 기력을 보충해주고 싶더라고요. 그때 냉동실에 쟁여둔 비장의 무기가 생각났습니다.

바로 청국장입니다. 사실 아이들이 냄새 때문에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늘 소개할 햇살과농부 살맛나는 우리콩 청국장은 제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주었습니다.

오늘은 온 가족이 둘러앉아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은, 맛있는청국장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1. 청년 농부가 직접 키운 100% 국산콩의 위엄 사실 마트에서 아무거나 집어 오면 가끔 쿰쿰한 냄새만 심하고 깊은 맛은 없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좀 꼼꼼하게 골라봤습니다. 우리 아이들 입에 들어가는 거니까요.

택배 박스를 뜯는데 포장이 아주 깔끔해서 첫인상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