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쌍둥이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아빠로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 바로 '용기 소재'입니다.
처음엔 가볍다는 이유로 PP(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했었는데요. 매일 뜨거운 죽을 담고,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수세미로 닦다 보니 문득 걱정이 되더라고요.
'혹시 미세 스크래치 틈으로 세균이 번식하진 않을까?' '전자레인지 돌릴 때 미세플라스틱이 나오진 않을까?'
이과 아빠의 레이더망에 걸린 이상, 찜찜한 건 못 참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교체했습니다.
유리 젖병처럼 안전하고 위생적인, 글라스락 베이비 눈금 이유식 용기입니다. 직접 써보니 왜 엄마들이 "돌고 돌아 글라스락"이라고 하는지 알겠더군요.
저처럼 소재 때문에 고민 중인 분들을 위해 270ml 대용량(팬시캡) 사용 후기를 남겨봅니다. 플라스틱 NO!
마음 편한 유리 소재 글라스락을 선택한 첫 번째 이유는 단연 안전성입니다. 일반 유리가 아니라 충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