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쌍둥이 아빠, 두배파파입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쌍둥이들이 잠들면 저만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보통 이 시간에 아이패드로 영상을 보거나 밀린 업무 정리를 하곤 하는데요.
기존에 쓰던 케이스가 너무 무거워서 손목이 시큰거릴 때가 많았습니다. 집에서만 쓰면 상관없지만 가끔 카페에 들고나가거나 할 때 무게가 꽤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좀 더 가볍고, 실용적인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직접 써보고 꽤 만족스러워서 남기는 기록입니다.
오늘은 제가 선택한 케노 아이패드 케이스 사용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왜 이 제품을 선택했나?
(feat. 아빠의 기준) 제가 물건을 고를 때 따지는 기준은 명확합니다.
가성비가 좋아야 하고,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야 합니다. 사실 아이패드 케이스 종류가 정말 많잖아요.
저도 처음엔 그냥 튼튼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쓰다 보니 무게와 애플펜슬 보관이 제일 큰 문제였습니다.
무거운 케이스는 결국 손이 안 가고, 펜슬 수납이 안 되는 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