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평범한 아빠이자,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두배파파입니다.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퇴근 후 아이들 목욕시키고 재우고 나니 이제야 비로소 저만의 시간이 생겼네요.
우리 집은 저와 와이프, 그리고 아이들을 봐주시는 할머니, 쌍둥이 남매까지 총 5식구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식구가 많다 보니 먹거리 하나를 고를 때도 참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 과일 같은 경우, 아이들은 잘 먹어야 하고 어르신 입맛에도 맞아야 하니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닙니다. 마트에서 겉만 보고 샀다가 퍼석해서 버린 사과가 한 트럭은 될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꼼꼼하게 따져보고 고른, 우리 가족 모두가 엄지척을 날린 한입과득 청송 꿀사과 2kg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거창한 미사여구 다 빼고, 가장이 내 돈 주고 사 먹이는 마음으로 냉정하게 분석했습니다.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 (실패 없는 과일을 찾아서) 아빠로서 가장 난감할 때가 언제인지 아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