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가 한창인 시간대에 바쁜 일과로 정신이 없었다. 쌍둥이들 어린이집 등원 채비가 이어지자 든든한 아침식사가 필요해 간식 대안을 찾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건강식품 쪽으로 눈을 돌려 대장경식품의 율피인절미를 한 번 주문해 보게 되었다. 율피가 무엇인지 처음에는 생소했던 이름이었지만, 밤의 속껍질을 율피라 부르는 점이 흥미롭다고 한다. 합천의 특산물인 질 좋은 합천밤을 직접 공수해 만들었다는 점에서 재료 면에 신뢰가 커진다. 더불어 위생 관리까지 철저한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된 점도 안심을 주는 요소로 작용했다.
배송을 받은 뒤 저녁에 아이들과 함께 한 팩을 맛보았는데, 겉모습은 여느 인절미와 비슷하지만 한입 베어 물자마자 쫀득함이 남다르다고 한다. 찹쌀과 율피의 만남으로 식감이 특히 찰지다고 느껴진다. 다만 겉에 묻은 콩고물이 의외로 양이 많아 매트 위가 고물 파티장이 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전한다. 그래도 아이들이 맛있다고 보채는 모습에 기분이 좋아진다. 다음에는 포크로 찍어 먹는 방법도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특히 내부에 숨겨진 소가 크게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호두,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등 다섯 가지 견과류가 들려 있어 씹는 재미가 훌륭하다고 한다. 담백한 단맛으로 달지 않아 물리지 않는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다고 느껴져 직장인이나 아이 간식으로도 활용도가 높다고 본다. 부모님 선물세트로도 어울린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앞으로도 가족 및 친지 선물용으로 다채로운 활용이 가능해 보인다. 궁금한 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자는 제안으로 글은 마무리된다. 다만 실제 구매와 사용 시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이 덧붙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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