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쌍둥이 남매와 함께 정신없지만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육아맘입니다.
저희 집은 남편이랑 저, 그리고 할머니에 아이들까지 총 5명이 함께 살고 있거든요. 올해 건강검진을 받고 나서 가족들 건강에 부쩍 신경을 많이 쓰게 되더라구요.
매일 먹는 집밥부터 좀 더 건강한 재료, 좋은 조미료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아이들이 이제 막 유아식을 시작할 때라 소금 하나를 쓰더라도 엄청 고민이 많았거든요.
어른들 입맛에 맞추자니 아이들에게는 너무 짤 것 같고, 아이들 기준으로 요리하면 남편이나 할머니는 뭔가 맛이 부족하다고 하시고... ㅠㅠ 그래서 이번에 좋은 기회로 특별한 소금을 사용해보게 되었답니다!
제품 기본 정보 제가 사용해 본 제품은 '쌀꽃미미 쌀누룩 소금'이에요. 이름부터 조금 생소하시죠?
저도 처음엔 그냥 소금이랑 뭐가 다를까 궁금했거든요. 알고 보니 그냥 소금이 아니라 쌀과 누룩, 소금을 함께 발효시켜 만든 발효소금이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