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아에 진심인 쌍둥이 아빠입니다.
저희 집에는 할머니와 아내, 그리고 귀여운 쌍둥이 남매까지 북적북적 다섯 식구가 함께 살고 있는데요. 요즘 저희 가족의 최애 코스는 바로 동네 공원으로의 산책이에요.
특히 날이 따뜻해지면서 해 질 녘이면 어김없이 아이들과 손을 잡고 공원 한 바퀴를 돌고 오곤 합니다. 아이가 둘이다 보니 유모차에 쌍둥이들을 태우고 산책을 하다 보면, 이따금씩 아이들이 지루해하거나 칭얼거릴 때가 있어요.
그럴 때면 저도 모르게 스마트폰으로 동요를 틀어주곤 하는데, 핸드폰 스피커로는 소리가 작고 음질도 좋지 않아 늘 아쉬웠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이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추천해 주더라고요.
"한번 써봐, 육아의 질이 달라질 거야"라는 말에 혹해서 어떤 제품이 좋을지 한참 찾아보다가 TG352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이 스피커를 직접 써본 솔직한 경험과 육아 꿀팁을 함께 공유해 보려고 해요.
TG352, 이 스피커를 선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