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에너지가 넘치는 쌍둥이 남매와 숨 막히는 육아 전쟁을 벌이고 있는 아빠입니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육아의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숨통을 트는 시간이 바로 출장인데요. 비록 일 때문에 가는 길이지만, 혼자 차를 몰고 가는 시간만큼은 저만의 소중한 자유시간이 됩니다.
이번 출장길에도 어김없이 운전대를 잡고 길을 나섰습니다. 점심시간이 되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어요.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평소 궁금했던 맥도날드 신메뉴가 떠올랐습니다. 마침 점심시간이라 '맥런치' 세트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 가까운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로 향했죠.
육아하는 아빠들에게는 드라이브스루가 정말 편리해요. 차에서 내릴 필요 없이 주문부터 결제, 픽업까지 한 번에 해결되니 시간을 아낄 수 있거든요.
특히 혼자일 때는 더욱 편하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로 진입해 신메뉴인 페퍼로니 메가 피자버거 세트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10,500원이었는데, 맥런치 세트로 주문해서 조금 더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