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제대로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읽은 책이다.대학에서 학생들을 오래 가르치신 교수님이셔서 그런지글쓰기의 정석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맨 처음 챕터 제목이 이렇다.글쓰기는 노동이다.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치고 글을 쓰신 교수님이이렇게 제목을 정할 정도라니역시 글쓰는 일은 큰 힘이 드는 일이구나 싶었다.더 강한 표현도 있었다.
'글을 못 써 벽에 머리를 찧고 싶은 심정'이 말을 한 이는故 장영희 교수라고 한다.끝판왕 고수가 힘들다고 하는 것과왕초보 쪼렙이 힘들다고 하는 건바위와 깃털만큼이나 무게가 차이날 것이다.그럼에도 글을 잘 쓰고 싶어서 안달인나에게 큰 희망이 됐다.(내 이웃님들은 글들..........
[책 리뷰] 글쓰기의 전략 (정희모, 이재성 著)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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