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엔 제가 이번 여름 새로 맞이한 스킨답서스를 소개할게요~~~ 어렸을 적 집마다 없는 집이 없었던 스킨답서스 초록초록하니~~~ 공기정화에 일품인 식물이죠 근데 언제부턴가 저는 벨벳 재질 혹은 은빛이 들어간 식물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원래 스킨답서스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아르지리우스' 실물을 보고는 완전 반해버렸어요 스킨답서스 아르지리우스 기존 스킨답서스 모양에 잔잔한 무늬가 들어가 있는 '픽투스' 그 픽투스 계열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스킨답서스 픽투스 계열 실버리안 실버레이디 엑조티카('엔젤'로도 유통됨) 아르지리우스 . . . 잔잔한 은빛 물방울 무늬가 아주 매력적인 '아르지리우스' 스킨답서스 치고 가격이 착한 편은 아니에요. 10cm 포트 하나에 15,000원 주고 데려 왔어요~ 모종가격이 15,000원이면 싸지 않죠~ 제 개인적 생각이에요 ㅎㅎ 2024년 여름 구입한 아르지리우스 근데 막상 키워보니 이 녀석은....과습에 상당히 약합니당.
물 딱 한...
원문 링크 : 스킨답서스 아르지리우스/ 엔젤 ---은빛펄이 매력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