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블로그를 쓰는데요. 1년 전 들여왔던 대품 블루스타펀 얼마나 자랐을까요? 갈퀴(?)
도 엄청 많아지고 잎장 길이도 마구마구 뻗쳤어요 울 집 분위기 담당 조화같은 매력도 있고 일단 벌레가 생기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고사리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블루스타펀 고사리 집들이 선물로도 좋고 내돈내산도 좋아요 금방 크니까 키우는 재미도 있고요. 햇빛이 들어오는 날에 은빛의 매력을 더 뽐내는 블루스타펀 1년전에도 대품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초대품!!!
으로 성장 수납장 위에 놓아뒀는데 양 옆으로 뻗치고 앞 뒤로도 뻗치려고 해서 가능한 한 오른쪽,왼쪽만 햇빛을 쬐게 했어요 (좌) 1년 전------(우) 1년 후 원하는 수형이 있다면 햇빛 바라보게 해서 만들어 가면 됩니당~ 저는 양옆으로 풍성한 걸 원했는데 정말 그대로 성장해주고 있어요 아이구 이뻐라~~ 올 봄여름도 잘 부탁해~~ 식물 구매는 힐링 된다냥~~~~...
원문 링크 : 블루스타펀 1년 후, 머리가 엄청 풍성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