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전 영화다. 영화 <남아있는 나날>의 '앤서니 홉킨스'가 사이코패스 '한니발 렉터'로 나온다는 영화.
두 영화의 주인공의 성격이 정반대 되는 것을 생각하며 정말 이 배우는 천의 얼굴을 가졌구나 생각하게 했다. 원작 소설이 있는 줄은 이번에 처음 우연히 알게 되었다.
영화를 볼 만한 집중력이 남아있지 않고, 하루종일 진지함에 지쳐 있을 때 '역시 이럴 땐 호러 소설을 봐야지.' 하며 전자도서관 리스트를 뒤지다 찾아냈다. <양들의 침묵> 영화는 그동안 앞 뒤가 다 짤린 TV 시청이나, 완전 요약된 유튜브 영상으로만 봤는데, 그동안 도저히 의미를 알 수 없던 '양들의 울음소리'..........
[책/영화] 양들의 침묵(The Silence of the Lambs)/'양들의 울음 소리'의 의미를 알고 싶다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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