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200GSA 물랭이 이륜차 등록을 하기위해 안양시청을 방문 하였다. 타던 알나인티 스크램블러 번호판도 판매준비를 위해 폐지를 하고..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 방문,. 알나인티 스크램블러 번호판을 때왔다.
처음 알나인티 스크램블러가 출시할때 5개월 탔는데.. 이번에는 6개월 탔구나..
내게는 이쁘다해서 오래가는 바이크는 아닌 것 같다. R1200GSA LC 어서오고~.
아무래도 GS가 내겐 맞는듯 하다. 이 바이크는 언제까지 탈수있을까?.
지금 적산 5만4천, 생각보다 많다. 그래도 예전에 공랭탈때 7만이었나?
까지도 타봤으니.. 10만넘어까지 잘 버텨줬으면 좋겠다. 마음에 걸리는것은 클러치.
예전에 타던 공랭 GS는 7만탈때까지도 클러치가 잘 버텨줬는데, 타기습관 나름일테니.. 오래오래 잘 버텨다오~ 은근히 불편한 안양시청에서의 번호판 등록.
왜 불편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그냥 불편하다.
일전에 GLB때문에 왔을때 시청에 있는 은행 직원의 안내가 참 그지 같아서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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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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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G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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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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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등록
원문 링크 : 이륜차 등록, R1200GSA LC 안양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