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세렝게티 초원, 그곳 어섬에서의 R1200GSA 와의 첫 솔로 모토캠핑을 다녀왔다. 오후 3시가 다되가는 시간에 갑작스럽게 짐을챙겨 모토캠핑을 출발하고, 캠핑간다는 소식을 알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식을 듣고 찾아와 시간을 함께해주신 게스트 분들께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솔로 모토캠핑이지만 저녁시간까지는 혼자가 아니였던 모캠이었다. 흐린 날씨가 심상치 않다.
전전날 비가 내렸었는데 조금 두려움이 몰려오더라 이렇게 동력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계시는 분이 있었다. 정말 한참동안 활공하고 있던데..
위에서 어떤느낌일까? 패러글라이딩은 타보았지만 동력은 타보지 않았는데, 재미있을것 같다.
심지어 가격까지 알아봤다는거... 수년째 방치되어 있는 비행기와 엠블런스로 보이는 차량이다.
비행기는 별명이 똥파리인 기종같은데, 크게 관심이 있어서 확실치는 않다. 도착을 하였는데 왠걸, 저 멀리서 하하형님으로 보이는 분이 이쪽으로 오고 있었다.
설마 싶어 연락을 했더니, 정말이였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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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렝게티 초원에서의 모토캠핑 R1200G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