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들의 아빠 단단대디입니다 여름의 끝자락,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주말에 친구네 가족과 함께 충남 조용한 계곡을 찾아 떠났습니다. 저희의 목적지는 바로 서산 해미 IC 근처에 위치한 산수리 계곡이었어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한적하고 조용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놀랍도록 깨끗해진 '산수리 계곡'의 변신 충남 조용한 계곡 작년에 왔을 때는 화장실이 없어 불편했었는데, 이번에 방문하니 깨끗한 화장실이 새로 생겨서 깜짝 놀랐습니다.
마을에서 운영하는 듯한 안전요원도 있었고, 심지어 구명조끼도 빌려주는 곳이 생겼더라고요.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체계적으로 잘 정비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저희 가족이 자리를 잡은 곳은 아이들이 놀기 안전한, 무릎 밑까지 오는 얕은 물이 흐르는 곳이었어요. 바위와 자갈 모래 등이 적당히 있어 물고기나 다슬기를 잡기에도 안성맞춤이었죠.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계곡 수집 체험' 충남 조용한 계곡 이번에는 구명조끼를 챙겨...
원문 링크 : 충남 조용한 계곡 추천, 우리들의 비밀 장소 산수리 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