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즐거운 단단대디입니다! 이제 슬슬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12월이죠?
저희 집도 미리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며뒀는데, 아무래도 뭔가 2%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럴 땐 역시 우리 아이들의 정성 어린 손길이 필요하죠!
지난번 와이프와 코스트코에서 장을 보다가 아이들이 이걸 보면 너무 좋아하겠다 싶어 가져온 글라스데코 크리스마스 버젼을 꺼내들었습니다. 딱히 할 거 없이 시간이 비어서 "이때다!"
싶었죠. 공룡에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로 진화!
트리꾸미기 글라스데코 저는 아이들이 직접 만든 오너먼트로 트리를 꾸며주면 의미도 더하고 아이들도 더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글라스데코,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한 번쯤 다 경험해 봤을 겁니다.
저희 집도 예전에는 이걸로 온 집안 유리창이 공룡과 자동차로 도배가 됐었죠. 투명창에 붙여서 색깔을 채우는 재미가 쏠쏠했으니까요.
ㅎㅎㅎ 아이 키우는 가정이라면 다들 한번씩 겪어봤을 겁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