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황 나훈아가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콘서트로 추석 전야를 훈훈하게 해주었습니다. 나훈아는 15년 만에 TV에 출연하여 변함없는 카리스마와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홍시', '무시로', '잡초', '영영', '사내' 등 자신의 수많은 히트곡들을 열창하며 코로나19로 고향에 가지 못하고 가정에서 TV를 시청하며 아쉬움을 달래던 많은 국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미스 트롯', '미스터 트롯' 그리고 '보이스 트롯' 등 여러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들이 큰 인기를 얻고 '트로트'가 새롭게 각광을 받으면서 소위 '꼰대'들이나 좋아하는 노래 장르가 아니라 남녀노소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우리 전통 가요 트로트가 요즘의 대세가 되었는데요. 나훈아는 우리나라 트로트계의 가황으로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120여 곡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가수일 뿐 아니라 대부분의 곡들은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트로트의 황제'라는 별명...
원문 링크 : 트로트계의 가황 나훈아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