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Socrates)는 고대 그리스 아테네의 철학자입니다. 밀레토스의 탈레스와 더불어 '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데요.
탈레스가 자연철학 분야를 개척했다면 소크라테스는 인간 내면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형태에 불과하며 본질은 그 형태에 내재된다는 것인데요.
본질을 찾는 것이 곧 진리를 찾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때 그것을 구별하는 능력은 인간의 이성이 하는 것이며 무엇이 선(善)인지 아는 사람은 선을 행할 것이며 우리가 악(惡)을 행하는 것은 무지(無知)에서 나오는 것이니 인간은 항상 자신에게 진실해야 하며 이를 위해 우리의 이성(理性)이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의 명언으로 너무나 잘 알려진 말인데요. 자신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아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앎'에 대해 그 누구보다 진지한 인물을 던졌던 인물이었던 것인데요. "우리 두 사람 모두 대단하고 고상한 ...
원문 링크 : 소크라테스의 죽음과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