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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존경하는 윌리엄 매킨리 대통령 명언

 트럼프가 존경하는 윌리엄 매킨리 대통령 명언

도널드 트럼프는 제47대 대통령 취임사에서 "위대한 매킨리 전 대통령의 이름을 딴 '매킨리 산'을 복원하겠다"라고 밝히고 취임 당일 이를 실행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관세와 뛰어난 지도력으로 미국을 아주 부유하게 만든 인물"이라고 칭송하면서 '미국의 위대함을 기리는 이름 복원'이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인데요.

북미 최고봉인 알래스카주 다닐리 산의 이름이 다시 매킨리 산으로 바뀐 것입니다. 이 행정명령에는 멕시코 만(Gulf of Mexico)의 명칭을 아메리카 만(Gulf of America)으로 바꾸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럼프가 서명한 행정명령은 "매킨리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미국은 국가의 영토 확장을 포함해 급속한 경제 성장과 번영을 누렸다."라며 "그는 관세를 옹호해 미국 제조업을 보호하고 국내 생산을 촉진하며 미국의 산업화와 세계적 영향력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

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매킨리 대통령을 트럼프 대통령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