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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명언 나의 소원은 문화강국

 백범 김구 명언 나의 소원은 문화강국

김구 선생은 동학농민운동의 지휘관이었고, 구한말의 민족운동가였으며,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였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였습니다. 일생을 겨레의 자주독립을 위해서 싸운 민족주의자였고 애국자였습니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나님께서 물으신다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나의 소원은 오직 대한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자신의 소원은 오로지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임을 목 놓아 이야기하면서 오직 대한 독립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불살랐던 백범 김구 선생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이 있을까요? 김구 선생은 조국의 완전한 자주독립을 위하여 일생을 바치셨고 '백범일지(白凡逸志)'라는 자서전을 통해 상권에서 아들들에게 편지로 전하는 형식으로 구한말 당시의 과거 상황을 이야기했고 하권에서는 자신의 독립운동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짧은 선언문 형식으로 첨부된 '나의 소원'에서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라는 민족국가의 염원을 밝히고 있습니다. 선생은 독립국의 가장 미천한 자리라도 남의 밑에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