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위를 통해 얻은 것과 얻고 싶은 것 어제 3번째 글쓰기 챌린지를 마치고 느낀 점을 썼다. 오늘 4번째 30일 챌린지에 들어간다.
생각해 보니 글... blog.naver.com 딱 30일 전에 쓴 글을 다시 읽어봤다. 다시 읽어보고 난 후 느낀 점은 '얘 진짜 솔직하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쓴 글이지만 30일 뒤에 다시 읽어보니까 새로운 자극을 느꼈다. '독자 입장에서 읽는 느낌이라는 게 이런 느낌이겠다.'
라는 감정을 느꼈다. 30일이 지난 생각의 차이는? 30일 전과 지금의 내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생각해 봤다.
사실 큰 체감을 느끼진 못한다. 다만, 매일 비슷한 루틴을 실행하는데 마음가짐은 변했다.
이전까지는 글쓰기나 운동을 하기 전에 귀찮은 마음이 컸다. 지금은 내 삶으로 바뀌었다.
이제는 자동화된 기계처럼 아침에 눈을 뜨면 글을 쓰고 책을 읽는다. 오후에 운동갈 시간이 되면 운동을 한다.
이러한 습관이 내 몸에 완벽히 녹아든 건 4개월이란 시간이 걸렸다. 습관을 들...
원문 링크 : 1월 25일 쓴 글 다시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