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일찍 일어나서 한 시간 정도 운동을 하고 가야지라고 생각은 했는데 어쩌다 보니 30분 밖에 하지 못했다.. 늘 마음가짐은 의욕이 가득했지만 내 몸은 그리 빠르게 움직이진 않았다.
그래서 30분 밖에 운동을 하지 못했다. 예전에는 강박적으로 루틴대로 하지 못하면 '아예 운동을 하지말자'라는 생각을 가질 정도로 강박을 가졌다.
역행자 책을 읽어보면 자청님은 하루 10분이라도 운동을 하면 몸이 좋아질 수 있다는 말을 했다. 그래서 나도 운동을 좀 적게 하거나 세트 수를 적게 하더라도 운동을 한다는 의미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바꿨다.
인증샷 내 속에서는 충분하진 않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그래도 했다는 것에 칭찬을 해보자. 다음엔 더 빠르게 움직이는 걸로.....
헬린이의 헬스일기 8/19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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