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랄까.
공사에서 판매까지 사업영역을 확장을 하는 단계 다만, 약간의 문제라면 혼자서 모든 것을 알아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혼자서 브랜드 대리점 거래를 뚫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전혀 다른 카테고리, 품목을 처음부터 알아보는 거라 생각하고 시작하게 되었다. 그런데 나 예전에 어떻게 했더라...
막상 시작하려니 작년의 나, 참으로 과감했구나.. 지금 생각해 보니 겁도 없었지,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메일 보내고 전화하고 약속 잡고 얼굴 비추고 거래 시작하고 판매하고, 판매 좀 되니까 업체사장님이 전화 와서 다른 거 수입할 예정인데 팔아보자고 하고..
뭐 그랬는데 지금도 다를 거 하나 없이 맨땅에서 시작. 주변 지역 도매, 창고 리스트 정리 먼저 회사 근방에 위치하고 있는 도매, 큰 창고 들을 리스트 정리했다.
그 이유는 초반에는 적은 물량을 받을 것이고 점점 판매가 일어나면 그때 제조사에서 직접 물건을 받으며 물건 단가를 낮출 생각이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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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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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역시 직접 발로 뛰고 얼굴 비추는 게 좋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