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1일(현지시각) 조 바이든 대통령을 백악관에서 만나 아시아계에 대한 혐오 범죄와 차별 근절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세계적 영향력을 지닌 방탄소년단이 미국의 ‘아시아계, 하와이 원주민, 태평양 제도 주민 유산의 달’의 마지막 날을 혐오 반대 메시지로 장식한 것이다.
한겨레 - 이본영 기자 예 그렇습니다. 백악관 초청받은 아이돌을 덕질중입니다.
예 내 살다 살다 새벽 3시 30분에 백악관 브리핑을 기다리는 날이 옵니다. 도대체 난 어떡 덕질을 하고 있는 건가..
매일매일 의문이 듭니다. 이때부터 심장 폭발 방탄 Cut 버전 요건 Full 영상. 07:00부터 나옴 보는 내내 뭔지는 모르겠지만 순식간에 지나간 느낌.
백악관에서 한국의 언어가 흘러나올 때 그냥 소름이 돋았다. 남준이가 대표로 연설하는 줄 알았는데,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언어로, 각자의 진심을 전했다.
그래미는 보이지 않는 벽이라 느꼈지만, 백악관 초청은 그냥 상상할 수조차 없었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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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하다 하다 방탄소년단 백악관 떡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