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 우연히 귀에 꽂힌 「Don't miss me」 곡을 계기로, 클레어로신크란츠Claire Rosinkranz의 전 앨범을 감상했다. 진짜...
거짓말 안 하고 하루도 빼놓지 않고 들음. 찾아보니 2004년생인 19살 갓기.
근데 음악은 그저 갓.. 목소리만 들었을 때는 크게 못 느꼈는데, 조금만 찾아보면 10대 그 자체...
Z세대가 좋아할 만한 음악에 x 하이틴 감성이 물씬이다. 즉 국내에서도 환장할 장르..
이미 입질이 오기 시작했고 더 크게 뜰 것 같다. 매번 느끼지만, 유행에 있어 어떤 장르를 불문하고 10대들이 가장 민감한 듯 하다.
인기의 시작 = 10대.. 이거슨 해외 음악 시장뿐만 아니라, K-POP 아이돌 지박령으로써 절여진 확신의 데이터다.
Don't miss me 내가 클레어로신크란츠 곡을 구걸하게 된 계기 Frankenstein 최애곡. 하루에 100번은 듣는 듯..
사실 지금 이 곡 들으면서 포스팅하는 중. 특유의 발음이 너무 조타.
조랭이 떡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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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InAB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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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gh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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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laa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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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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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8thatistillfeelbadf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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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e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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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A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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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miss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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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Rosinkr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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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로신크란츠
원문 링크 : 클레어로신크란츠 노래 들어달라고 구걸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