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창시코기입니다.
오늘부터 드디어 다이어트를 시작했답니다... 22년 동안 먹는 것을 사랑하며 즐겨온 몸을 이제는 놓아줘야 할 때라 생각이 들었답니다. 인생을 살면서 도전이란 것을 해본 적이 없는데 이번이 제 첫 번째 도전이자 성공한 도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도전을 성공함으로써 자신감이 생기고 자존감이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이어트에 돌입하기 전에 제 인바디를 공개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부끄럽네요. 제 키는 기분 좋으면 170이고 기분 나쁠 땐 169인데요.
사실 주변 사람들은 그렇게 살이 쪘다고 생각 안 합니다(?). 하지만 숨겨둔 애교살들이 넘쳐나는 바람에 이번엔 좀 마음도 먹고 나..........
보디 프로필을 위한 다이어트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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