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KIA 타이거즈의 1라운더 투수 김태형(19세)이 6월 24일 드디어 1군 데뷔전에 나섰다. 상대는 키움 히어로즈.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순간이었다. 데뷔전 결과는 어떠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태형은 1이닝 1 4사구 무실점, 깔끔한 역투로 첫 무대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알렸다. ‘드디어 왔다!’
는 기대 속에 등판한 그의 등판 최고 구속은 146km/h 으로 기본적인 구위와 제구 안정감을 보여줬다. 데뷔 무대를 긴장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완수했다는 점에서, 멘털과 실전 감각도 괜찮았다는 평가이다. ️7회, 마운드에 오른 19살 김태형 7회 말, KIA는 투수 교체를 단행하며 19세 신인 김태형을 마운드에 올렸다.
고척돔 특유의 인공조명 아래, 긴장된 표정으로 마운드를 밟은 그는 묵직한 공 하나하나에 혼신을 다했다. 투구 수는 많지 않았지만, 최고 140km/h 중반대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등의 변화구를 섞으며 기본적인 구위와 제구 안정감을 보여줬다.
화려하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