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받고 올리는 홍보가 아니라, 내돈내산 후기임. 나는 너무 짧은 스타일은 어울리지 않아 적당한 길이감이 있는 약한 포마드 정도를 선호한다.
(수원시청역 인계동바버샵 레드폴 화월샘) 나는 수원시청역 인계동바버샵을 찾으며 단골이 된 것은 아니다. 원래는 금정역, 군포쪽에 거주하고 있어 우리 지역 레드폴바버샵을 다니고 있었다.
바버샵은 서울에서도 다녀봤으나 너무 빡센 스타일을 해주어 망했고, 보통 일반 미용실을 다니는 직장인이다. 빡쎈 포마드를 원했던 것은 아니고, 미용실에서는 항상 내가 원했던 길이와 스타일이 나온 경험이 없기도 하고, 망했던 기억이 많았다.
처음 레드폴바버샵을 가게 된 것도 그냥 후기 보고 깔끔한 직장인 올린 머리를 하려고 갔었는데 빡센 스타일이 나올까봐 걱정했었다. 왜냐하면 서울 지역도 가본 내 입장에서 원하는 머리를 말해도, 포마드를 덕지덕지 바르는 스타일을 해주셨었다.
다만 지금 벌써 1년 가까이 단골이 된 곳은 내가 원했던 스타일을 정확히 캐치하고 딱 원하던 길...
원문 링크 : 인계동바버샵 1년 단골 남자머리 수원시청역 레드폴바버샵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