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유동자산 전부를 걸었던 엔비디아가 수익 2,000만원을 넘겼다가 다시 추락했다. 대폭락하는 바람에 결국 650만원으로 반의 반토막이 났다.
이게 다 트럼프 때문이다. 뭐, 올해의 목표가 1,000만원이었으니 그건 달성한 셈이지만.
일단 현재 상황은 너무 큰 폭락이 있었고, 미국 정치 이슈가 있어 모든 것을 다 팔아놓은 상태다. 오늘 다시 1,000만원 정도만 엔비디아에 들어갔다.
마소는 하필 전세계 다운이슈까지 겹쳤는데, 오르는 거 보니 큰 타격은 없나보다. 전부 다 팔고 엔비디아 다시 샀다가 또 떨어져서 그냥 팔았다.
현재 상황이 너무 변동성이 큰 것 같다. 한국돈보다는 달러가 안전자산이니 일단 달러로 가지고 있다가 좋은 차트가 보일 때 다시 들어가야겠다.
AI의 끝물일 수도 있으니 다시 새로운 종목을 찾아봐야겠다....
원문 링크 : 2024년 7월 전반기 주식 수익 정리(엔비디아&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