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능한 조직의 조건 저자 세스 고딘 / 필름 출판사 (2026.03.25) 『린치핀』이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는 법”이라면 『트라이브즈』는 “그 사람이 사람을 움직이는 법”을 다룬다. 한 줄 요약 책의 첫인상 린치핀은 이미 자기 계발서에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책이다.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어라”라는 메시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강하게 각인된 책이다. 회사 안에서든, 개인의 삶에서든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다룬다.
그래서 린치핀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라기보다 ‘일하는 태도’를 바꾸는 책에 가깝다. 그리고 그 다음 단계,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을 다루는 책이 바로 트라이브즈다.
처음엔 린치핀이랑 비슷한 결의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결이 조금 달랐다. 린치핀이 ‘나’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트라이브즈는 그 이후, ‘사람을 움직이는 이야기’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트라이브즈를 읽기 전에 린치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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