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스팅에 앞서 해당 내용은 특정 여행사를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것이 아닌, 패키지 여행의 장점과 단점을 금액적으로 풀어서 설명하는 포스팅입니다. 서두에 말한것 처럼, 이 포스팅은 비난이 아닙니다..
패키지 여행에서 좋은 추억을 쌓고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패키지 여행은 소비자들이 선택해서 지속되고 있는 상품입니다.
당장 해당 상품만 해도 총 평점 4.7점에, 400개가 넘는 리뷰가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이 패키지 여행을 즐겁게 즐기기 위해, 어떤 마음의 준비(?)
를 해야할까요?? 원가는 얼마일까?
이걸 내가 왜 알아야할까? 우선 제목에 $275 상당의 특전이 포함되어 있네요. 40만원.
호텔비 + 항공비용을 제외한 해당 여행사에서 주장하는 상품의 비용만 40만원입니다.. 어라..?
329,300원에 판매하고 있는데.. 여기서 부터 차액이 발생하죠?
차액의 부담은 전부 현지 한국인 가이드의 몫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사/가이드 경비라고 쓰여 있는 부분은 가이드와 기사에게...
원문 링크 : 패키지 여행 원가는 얼마일까?(다낭편)